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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슈퍼주니어, 2009년 온-오프라인 최강자로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22 11:47
2010년 2월 22일 11시 47분
입력
2010-02-22 11:32
2010년 2월 22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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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그룹 소녀시대-슈퍼주니어.
그룹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지난해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가수로 선정됐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국내 대표 음악서비스 6개사가 모두 참여한 통합 순위인 가온차트를 통해 나왔다.
가온차트는 22일 “지난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합친 디지털 부분에선 소녀시대의 ‘지’(Gee), 오프라인 음반 부문에선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가 주축이 된 가온차트는 멜론, 도시락, 엠넷, 벅스,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2000만 명에 달하는 유료회원의 데이터를 모두 집계한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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