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민기·전노민 “우리가 신한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18 07:42
2009년 12월 18일 07시 42분
입력
2009-12-18 07:00
2009년 12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덴…’ ‘선덕여왕’ 인기 타고 30∼40대 일본팬들 부쩍 늘어 국가대표 꽃중년 日공략 채비
조민기, 전노민. 스포츠동아DB
‘한류 스타 부럽지 않다. 우리는 한국의 대표 ‘꽃중년’!’
한국 드라마의 일본 수출이 활발해지면서 주인공으로 출연한 스타와 더불어 중년 배우들도 일본 팬들을 공략하고 나섰다.
일본에서 떠오르고 있는 대표 ‘꽃중년’은 조민기와 전노민. 조민기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로 일본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주인공 송승헌과 갈등 구조를 형성한 악역 신태환역을 맡은 조민기는 30∼40대 아줌마 팬은 물론 아저씨 팬도 부쩍 늘어났다.
‘에덴의 동쪽’이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영되면서 조민기의 인기는 높아져 7월 일본에서 ‘에덴의 동쪽’ 스페셜 방송 진행자로 나서기도 했다. ‘에덴의 동쪽’에 이어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으로 출연한 그는 일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조민기 측은 “현재 SBS ‘아내가 돌아왔다’의 스케줄로 당장 일본 방문은 어렵지만 내년 초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는 사진, 음악 등 ‘아티스트’ 조민기의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민기에 이어 일본에 ‘꽃중년’ 바람을 일으킨 인물은 바로 ‘선덕여왕’의 설원랑 전노민이다. KBS 드라마 ‘최강칠우’에서 에릭과 함께 주목을 받은 전노민은 ‘선덕여왕’이 일본 후지 위성 TV를 통해 방송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전노민의 공식 홈페이지 제작을 제안했으며,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