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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수영선수 출신… 과거 이색경력 눈에 띄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4 10:31
2009년 11월 24일 10시 31분
입력
2009-11-23 23:50
2009년 11월 23일 2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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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유도선수,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사진)가 수영선수였다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대한민국 스타랭킹’에서 스타들의 ‘과거’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우선 개그우먼 김신영은 학창시절 유도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MBC FM ‘심심타파’에서 김신영과 함께 DJ를 맡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 역시 유도선수 출신. 그런가 하면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체육 고등학교 출신으로 수영선수로 활약했던 경력이 있다.
이 밖에도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은 이병헌의 막내 매니저, 한류스타 배용준과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은 영화 촬영 스태프였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신영이 유도를 계속 했으면 올림픽에서 볼 수 있었을까요”, “유이 몸매의 비결이 있었군요”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에디트|김아연 동아일보 기자·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유이“‘꿀벅지’보단‘국민여동생’이고 싶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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