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이상형은 이효리 아닌 이하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8 14:43
2009년 11월 8일 14시 43분
입력
2009-11-08 12:12
2009년 11월 8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샴페인’ 에 출연한 김현중과 이하늬.
SS501 멤버 김현중이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를 이상형으로 선택해 화제다.
김현중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에 출연해 인기코너인 ‘32강 이상형 월드컵’ 에서 특유의 솔직당당함으로 주저없이 이상형을 선택했다.
김현중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구혜선, 한채영 등을 탈락시키고 이하늬와 신인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크리스탈을 최종 결승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이기도 한 크리스탈은 그동안 김현중이 데뷔 초부터 이상형으로 밝혀온 이효리를 제치고 최종 결승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마침내 김현중은 막강한 최종 결승 후보 사이에서 이날 함께 출연한 이하늬를 선택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김현중은 이하늬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크리스탈에게는 하나하나 가르쳐줘야하는 오빠 역할을 해야하지만 이하늬는 함께 놀러다닐 수 있는 편한 친구가 될것 같다” 고 설명했다.
이에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된 것보다 더 좋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김현중은 조규만의 ‘다 줄거야’ 를 사랑의 세레나데로 불러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샴페인’ 에는 SS501과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의 배우 이하늬, 소녀시대 제시카, 김지우, 한성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고 내고 확인하려다 뒤따른 차량에 ‘쾅’…60대 숨져
“합병때 얻은 자사주도 1년내 소각해야”… 법무부 ‘상법 개정’ 궁금증 풀이
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 407개 하청에서 교섭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