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5일 500만 돌파, 올해 개봉작 중 최초

입력 2009-07-06 17:35수정 2009-09-2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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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로봇들의 기세가 거침없다.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올 해 개봉작 가운데 처음으로 5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영화의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개봉 12일 만인 5일까지 521만9,4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같은 기록은 전편이 세웠던 17일보다 닷새 앞당겨 이룬 것. 1편은 국내에서 선보인 역대 외화 중 가장 많은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편, 미국에서의 흥행 질주도 계속됐다.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5일까지 2억9,345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올 한해 미국 현지에서 개봉된 작품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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