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배우 장미희, 8년만에 드라마 나들이
업데이트
2009-09-26 00:12
2009년 9월 26일 00시 12분
입력
1998-01-12 19:48
1998년 1월 12일 19시 4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배우 장미희씨(40)가 8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현재 명지대 사회교육원 교수로 재직중인 그는 지난 90년 KBS ‘역사는 흐른다’에 출연한 뒤 영화에만 출연해 왔다. 그는 다음달 4일부터 방영되는 60년대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MBC ‘6남매’에서 여섯 아이를 키우는 홀어머니역을 맡아 지혜롭고 강인한 여성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0
내일 눈-화요일 영하 17도… 6일 연속 맹추위 온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0
내일 눈-화요일 영하 17도… 6일 연속 맹추위 온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논란’ 백해룡 “두차례 공문 보냈지만 답 없었다”
정청래-박찬대, 전대 다섯달만에 심야회동…서로에게 ‘화해의 손길’ 해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