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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패닉」 멤버 김진표씨, 폭행혐의 입건 조사
업데이트
2009-09-26 04:25
2009년 9월 26일 04시 25분
입력
1997-11-24 07:40
1997년 11월 24일 0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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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23일 술을 마시다 옆사람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있는 인기그룹 「패닉」의 멤버 김진표씨(23)를 불구속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2일 오전1시반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N호텔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박모씨(30·여)가 동료가수 김모씨의 이름을 부르자 건방지게 반말로 부른다며 주먹과 발로 박씨의 얼굴 등을 마구 때린 혐의다. 〈금동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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