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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입 재키림,사회봉사 명령
업데이트
2009-09-26 09:50
2009년 9월 26일 09시 50분
입력
1997-09-25 19:57
1997년 9월 25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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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입 서울지법 형사10단독 양승국(梁承國)판사는 25일 대마초와 코카인을 흡입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뮤직 비디오자키 재키림(31·본명 임하정·林河廷)피고인에게 대마관리법위반죄를 적용,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을 명령했다. 〈이호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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