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부산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조성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다.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000만 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단지는 철도와 도로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다중 교통망 입지를 갖췄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도보 거리에 KTX와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이 자리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포대교 및 강변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덕천·삼락 나들목을 통해 남해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가람중이 단지와 맞닿아 있고 구포초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재래시장 등도 인근에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구포역 신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 계획이 대기 중이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이 적용된다.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공동육아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독서실(남·여), 스터디룸 등이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부산시 금곡대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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