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BC)카드㈜의 페이북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모바일 앱카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5년 연속이다.
페이북은 고객이 자주 쓰는 혜택과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을 재편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매일 쓰고 싶은 금융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17년 간편결제 앱으로 출발해 결제와 카드 관리는 물론 쇼핑, 혜택, 투자, 자산 조회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비씨카드 고객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 4월에는 고객이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을 전면 개편했다. 대표적으로 ‘쇼핑적립’ 서비스가 있다. 평소 즐겨 찾던 쇼핑몰도 페이북을 거쳐 들어가면 결제 금액의 일부를 페이북 머니로 자동 적립해준다. 여기에 최저가 핫딜과 할인 쿠폰까지 페이북에서 제공해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한층 높였다.
금융 생활 서비스도 강화했다. 고객은 단계별 미션 수행을 통해 투자 경험을 쌓고 페이북 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다. 투자를 시작한 뒤에는 AI 기반 투자 서비스를 통해 종목 선정과 자산 리밸런싱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고객 응대 방식도 AI챗봇을 통해 한층 고도화했다. 최근 선보인 AI챗봇은 고객 질문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정확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련 카드 상품과 이벤트 혜택까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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