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고공행진 속 부산 ‘확정 분양가’ 단지 주목

  • 동아일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촉발된 건설 원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올해 4월 건설공사비지수(잠정치)는 136.88을 기록했다. 공사비 상승은 신규 아파트 분양가 고공 행진으로 이어진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 평균 분양 가격은 ㎡당 622만6000원으로 10년 전 동월 대비 123.9% 상승했다. 특히 부산은 분양가가 전년 동월 대비 22.4% 급등하며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미 분양된 단지나 공급 가격이 확정된 물량을 선점하는 것이 자산 방어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분양 중이다. 구포대교 옆에 위치한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 시점까지 추가적인 이자 부담이 없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환경을 갖췄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부산 주요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며 덕천 나들목과 삼락 나들목이 가까워 남해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지역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서 구포역 신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 구간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 등 대규모 교통망 개선 계획이 대기 중이다.

자연환경과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화명·대저생태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에코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단지 내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통경축을 확보한 ‘공원형 단지’로 설계됐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확보했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을 적용하고 전 가구에 유리 난간을 전면 도입해 탁 트인 조망과 고급스러운 외관미를 더했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연습장, 남녀 열람실, 작은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조성돼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부산시 북구 금곡대로에 위치해 있다.
#화제의 분양현장#아파트#분양#두산건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