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3구 중 하나인 송파구 중심 입지에 믿기 힘든 ‘5억 원대 아파트’가 등장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파구 석촌동 일대에 들어서는 ‘리버레이크 송파’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로 최근 크게 증가하는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40㎡, 55㎡ 총 336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이미 지구단위계획수립 승인과 조합설립인가를 모두 완료해 사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오는 11월 착공 예정으로 현재 진행 중인 마지막 조합원 모집이 강남권에 소액으로 입성할 수 있는 ‘마지막 차선’이 될 전망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 황금 노선인 9호선(급행) 환승역인 석촌역이 도보 10초의 초역세권 입지다. 아울러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3·8호선 가락시장역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 서하남 나들목 등이 인접해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이 매우 수월하다.
단지는 일부 가구에서 석촌호수와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와이드 신평면 설계’를 도입해 같은 면적이라도 탁 트인 개방감과 넓은 실사용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풀옵션 가전제품도 무상 제공한다.
입주민이 여가와 취미,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와 친환경 조경시설, 주민 운동시설도 갖춘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을 비롯해 송파 ICT보안클러스터,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초대형 프로젝트들이 단지 인근에서 활발히 추진 중이다. 또한 강남구의 핵심 개발축인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개발과 강남대로 지하화 사업의 영향권에 속해 있어 향후 자산 가치 상승(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백화점, 가락시장, 서울아산병원, 송파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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