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블루’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조니워커 블루는 도전하고 전진하는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 철학 ‘킵 워킹(Keep Walking)’을 변우석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변우석 개인의 계속되는 성취와 그 과정 속에서 마주하는 소중한 순간들의 의미를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조니워커 블루는 이날부터 변우석과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진(progress)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변우석의 커리어를 기념할 예정이다.
모델 출신인 변우석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각광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특히 캠페인 기간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으로 크게 주목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그는 다양한 장르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하는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에서 지난해 8월 기준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변우석 광고 모델료는 1년 기준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배우 변우석은 예술성과 세련된 스타일, 문화적 영향력을 모두 겸비한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톱스타 변우석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여정과 진솔한 이야기를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깝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며, 성취의 상징인 ‘조니워커 블루’와 함께 대중에게 각인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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