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도매와 소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재단장한 후 누적 매출이 6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마트에 따르면 마타람점은 2월 재개장 이후 최근 한 달간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방문객 수도 4배 가까이 늘었다. 앞서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특유의 유통구조를 고려해 사업자 고객 중심의 도매 매장에 일반 소비자를 위한 소매 매장 콘텐츠를 녹여낸 ‘하이브리드 매장’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 부쉐론, 콰트로 미니 사이즈 ‘XS’ 출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은 대표 컬렉션인 ‘콰트로’ 미니 사이즈인 ‘콰트로 XS’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콰트로 XS는 스몰 사이즈보다 얇으면서도 컬렉션을 상징하는 네 가지 모티브를 충실히 담았다.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의 역사 속 네 개의 상징적인 아카이브 모티브를 담고 있는 제품으로, 네 개의 서로 다른 밴드가 각각 개별적으로 제작된 후 결합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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