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삼육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라이는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종합비타민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플라이삼육오는 2021년 설립 이후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품 사업을 전개하며 제조, 판매, 유통 역량을 확대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메인비즈 인증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매출 10억 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22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89% 성장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01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플라이삼육오는 올해 매출 목표를 580억 원으로 설정하고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뉴트리플라이는 ‘365일 고객의 건강에 날개를 달자’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원료 선정, 제조, 품질 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강석봉 플라이삼육오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히트브랜드 대상 수상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 덕분이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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