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농가주부모임, 정기총회 개최… “농심천심 운동 확산”

  • 동아경제

농협중앙회와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회장과 전국 대의원 및 수상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농가주부모임상 시상 ▲농심천심 운동 추진 결의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 등이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농심천심! 여성농업인의 여심이 함께!’를 구호로 농협이 추진 중인 운동 확산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임에 성공한 박민숙 회장은 “여성농업인이 지켜온 농업·농촌의 가치가 이제는 모두의 미래 가치가 됐다”며 “농협과 협력해 농심천심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회장은 “농가주부모임은 농협의 핵심 파트너”라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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