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2026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를 열고 다음 달 5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C랩 아웃사이드는 2019년부터 6년간 200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금융권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삼성금융 공통과제, 각 금융사 개별과제, 자유주제 등으로 구분된다. 본선 진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 지원금 3000만 원이 기본 제공되고, 각 금융사별 최우수 스타트업에게는 1000만 원이 추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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