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 방학 영어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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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영어캠프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는 2019년부터 운영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대우건설은 여름방학 기간에는 ‘꿈나무 초대행사’를,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임직원 자녀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와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영어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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