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LG CNS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쳤다.
농협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 CNS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쌀 1000kg를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과 LG CNS 임직원들이 참여해 후원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했다.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들과 행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본연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
4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
5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
9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
10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
4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
5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
9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
10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