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예탁자산 10억 원 이상 우수고객 300여 명을 초청해 ‘Wealth Insight Forum’을 열었다. 삼성증권 제공
최근 초고액자산가 시장의 패러다임이 개인의 자산 관리뿐 아니라 ‘세대 간 자산 이전’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삼성증권은 1월 14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예탁자산 10억 원 이상 우수고객 300여 명을 초청해 ‘Wealth Insight Forum’을 열었다.
삼성증권 제공 헤리티지 자산 관리에 대한 1:1 컨설팅 등 심도 있는 가이드 포럼에서는 2026년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과 상품 투자 전략을 비롯해 부동산시장의 중장기적인 관점, 증여·상속을 통한 자산 승계 및 절세 전략 등 헤리티지 자산 관리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본 행사 전에는 사전 신청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세무·부동산·신탁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는데, 이 시간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 고객들은 2026년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한 솔루션은 물론,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지키고 세대간 부를 이전하는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포럼 현장에서 제공된 ‘헤리티지솔루션 2026’ 책자도 큰 주목을 끌었다. 초부유층 자산가를 위한 세무·부동산 컨설팅 도서로, 세무·부동산·자산 승계와 유언대용신탁 관련 삼성증권의 수십 년 노하우를 담고 있다. 금융세무·상속증여·부동산 3권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고객들의 자산을 다음 세대까지 안전하게 지키는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세대 간 자산 이전’ 트렌드에 발맞춰 지난해 말 세무·부동산·법무 등 헤리티지 컨설팅 전문 인력과 신탁 상품 조직을 통합한 ‘헤리티지솔루션본부’를 신설했다. 헤리티지솔루션본부는 가업 승계, 부동산 투자 자문, 유언대용신탁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춘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실 양완모 부사장은 “삼성증권은 고객이 일궈낸 소중한 자산이 세대를 이어가는 위대한 유산(Heritage)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통찰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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