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산업장관, 한·중 경제·통상 협력 강화 모색…산업단지 상호 투자 합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1 22:20
2025년 11월 1일 2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관 장관, 中 상무부 왕 원타오 부장과 양자 면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호텔에서 왕 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5.11.0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국 상무부 왕 원타오 부장과 1일 경주 소노캄 호텔에서 한중 상무장관회의를 열고 양국의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중 간 경제·통상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세계를 평안하게 하려면, 먼저 협력이 있어야 한다’는 삼국지연의에서 손권과 동맹을 맺으며 제갈량이 한 말을 인용하며, 한중 간 협력과 대화를 통해 당면한 현안을 해소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중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한국이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지지해 준 중국측에 사의를 표한다”며 “내년도 중국 주최 APEC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세계무역기구(WTO) 중심 다자무역체제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차원 협력을 지속하기로 하는 한편 무역구제 조치 전 양측의 다층적인 협력채널을 통해 상호 소통해 사안의 원만한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한중 산업협력단지(한국 새만금, 중국 산둥성 옌타이, 장쑤성 옌청, 광둥성 후이저우)에서 상호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측은 새만금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로 구성된 투자 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특히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소통 채널을 활용해 협력해 나가는데 의견을 모았다.
왕 부장은 가까운 시일 내 김 장관이 중국을 방문해 양국 간 경제·통상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김 장관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러 ‘北 편들기’ 나섰다…“안보리 제재 역효과”
美국방, ‘AI 갈등’ 앤스로픽 CEO에 “이념적 미치광이”
北, 5.1절 136주년 중앙보고회 개최…“새 5개년계획 무조건 완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