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임 금감원장 정한다…금융위, 오늘 임시금융위 개최
뉴스1
입력
2025-08-13 15:14
2025년 8월 13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뉴스1
금융위원회가 2개월 넘게 공석인 금융감독원장 임명 절차에 나선다.
13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임시 금융위원회를 열고 차기 금감원장 임명을 위한 제청 절차를 진행한다.
금감원장은 지난 6월 이복현 전 금감원장 퇴임 후 2개월 넘게 공석 상태다.
금감원장은 금융위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이 임명 제청하면 인사청문회 없이 대통령이 임명한다.
신임 금감원장 후보로는 홍성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병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정치권, 관료, 학계 출신 등이 거론돼왔다.
현재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를 금융소비자보호원(소보원)으로 분리·독립시키는 정부 조직개편 계획뿐만 아니라 상생금융, 생산적금융 등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