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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농심, 임직원 타운홀 미팅 “글로벌 새 역사 쓰자”
동아일보
입력
2025-05-20 03:00
2025년 5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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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임직원 타운홀 미팅 “글로벌 새 역사 쓰자”
농심은 이병학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회사의 미래 비전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6일 농심 본사에서 열린 미팅에서 이 대표는 “열린 소통을 통해 더 젊고 혁신적인 기업문화로 글로벌 농심의 새 역사를 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농심은 올해 ‘비전2030’과 경영지침 ‘Global Change & Challenge’를 세우고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1%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농심
#이병학
#임직원
#타운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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