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8억 주인 찾습니다”…로또 1등 당첨금 5일 뒤 사라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31 15:05
2025년 1월 31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추첨한 로또 복권의 1등과 2등 당첨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미수령 당첨금은 내달 4일까지 찾지 않으면 전액 복권기금에 귀속된다.
31일 복권수탁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3일 추첨한 1105회차 미수령 당첨금은 1등 1명, 2등 2명이다. 지급 기한 만료일은 내달 4일이다.
미수령 1등 당첨금액은 18억3485만3800원으로 당첨번호는 ‘6, 16, 34, 37, 39, 40’이다. 미수령 당첨자의 복권 구매 장소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복권 판매점이다.
같은 회차 2등 당첨금은 5526만6681원이다. 당첨번호는 ‘6, 16, 34, 37, 39, 40, 보너스 11’이다. 2등 미수령 당첨자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와 전남 진도군의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한다.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한편, 31일 기준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등과 2등) 미수령 당첨금은 1등 당첨자 1명, 2등 당첨자 7명으로 확인됐다. 미수령 금액은 22억원이 넘는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1등 1명과 2등 2명, 전남과 경기는 2등 2명씩, 강원은 2등 1명이 당첨금을 미수령 상태로 남겨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4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李지지율 2주만에 다시 60%대
“탈모약, 전립선암 원인 아냐… 가족력 있으면 정기검사”
‘1인 1표제’ 당심 업은 정청래… “합당, 전당원 여론조사 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