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공공비축 쌀 45만t 매입…가루쌀 4만t 포함
뉴시스
입력
2024-08-19 11:14
2024년 8월 19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식품부, '2024년 공공비축 시행계획' 국무회의 의결
ⓒ뉴시스
정부가 올해 공공비축 쌀 45만t 매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쌀 45만t 등 주요 식량작물에 대한 공공비축 매입을 골자로 하는 ‘2024년 공공비축 시행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제도는 지난 2005년부터 세계무역기구(WTO) 체제에서의 감축보조 대상이었던 추곡수매제를 대신해 도입했다.
공공비축제는 양곡부족으로 인한 수급불안,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해 비축하는 제도로 도입 이후 35만t 내외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2년부터는 식량안보와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 공공비축 매입물량은 가루쌀 4만t, 친환경쌀 1만t을 포함하여 2024년산 40만t과 2023년산 5만t으로 총 45만t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을 조곡(벼) 가격으로 환산해 연말에 결정하고 매입 직후에 농가에게 중간정산금으로 포대(40㎏ 조곡 기준)당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쌀은 기존에 특등과 1등급만 매입하던 것에서 올해부터 매입 대상을 2, 3등급까지 확대하고 일반벼 대비 등급별로 5%포인트(p) 가격을 추가 지급해 매입 기반을 확충한다.
매입품종은 다수확 품종을 제외하고 삼광, 새청무, 일품 등 각 시군에서 사전에 예시한 2개 품종(전북은 3개)으로 하고, 지정된 품종 이외의 품종으로 공공비축미를 출하해 품종검정 실시결과 이와 같은 사실이 확인되면 5년간 공공비축미로 출하할 수 없게 된다.
매입기간은 산물벼(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포대벼(수확 후 건조·포장한 벼)는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지역별 배정물량(산물벼, 포대벼 물량 포함)은 재배면적 등을 감안하여 공공비축 시행계획에 담아 지자체로 통보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는 군급식, 주정용, 가공용, 식량원조용 등으로 판매되며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운영(1만t)에도 활용된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9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10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9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10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채 분양… 3기 신도시 5700채 등 포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