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장마에 배추·상추 가격 일주일새 17%↑…정부 “가격 안정 총력”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8 09:47
2024년 7월 8일 09시 47분
입력
2024-07-08 09:46
2024년 7월 8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추 소매가격 1포기 4445원…일주일 만에 16.1%↑
농식품부 “생육관리 협의체로 작황 모니터링 중”
시장 수요 따라 탄력적 방출…협의체 가동해 대응
ⓒ뉴시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일주일 사이 상추와 배추 가격이 17% 안팎 뛰는 등 채소 가격이 크게 올랐다.
정부는 생육관리협의체를 통해 작황 상황을 챙기고, 배추를 역대 최고 물량으로 비축하는 등 물가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5일 배추 소매가격은 포기당 4445원으로 일주일 만에 16.1% 올랐다. 이는 한 달 전보다 21.4% 오른 수준이고 평년보다는 15.8% 높다.
시금치는 100g에 1276원으로 일주일 만에 30.1% 올랐다. 이는 한 달 전보다 65.5% 오른 수준이고 평년보다는 38.6% 높다. 당근은 1㎏에 6177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5.6%·한 달 전보다 11.5% 올랐고, 평년과 비교하면 74.8% 비싼 값이다.
적상추 소매가격은 100g에 1178원으로 일주일 만에 17.3% 급등했다. 전달(872원)보다 35.1% 올랐다. 쌈배추(알배기배추)는 한 포기에 3032원으로 일주일 만에 26.0% 올랐는데, 평년보다 23.5% 비싸다.
이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육관리 협의체를 통해 작황 모니터링을 지속 중이라는 입장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장마 기간이 매년 달라 전년 대비, 평년 대비 비교하기는 애매하고 장마기간엔 통상 전반적으로 가격이 오르는데 올해 유별나게 오른 것은 아니다”면서도 “다만 다른 때보다는 특별하게 장마철, 여름철 대비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고온·장마 등으로 인한 수급 불안에 대비해 봄배추·봄무 1만5000t에 대한 수매비축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시장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방출해 소비자 가격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생육관리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지 작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고 배추 같은 경우는 비축도 역대 최고로 하고 있고 지금 방출도 하고 있다”며 “시설 채소 등의 경우 빨리 출하될 수 있도록 정부가 산지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부연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외로 나가는 대신 세계를 한국으로 불렀다, 군백기 깨고 돌아온 BTS가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하는 진짜 이유 [이슈플러스]
배현진, 장동혁 없는 ‘서울 선대위’ 논란에 “일정 진행한 바 없다”
[속보]중수청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