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영업점 다 사라질라’…은행 입출금 83%가 인터넷뱅킹, 대면거래 4%뿐
뉴스1
입력
2024-06-27 14:47
2024년 6월 27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뉴스1
은행 입출금 거래 업무의 4%만이 대면거래를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80% 이상은 인터넷 뱅킹을 거쳤다.
2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입출금 거래 기준 인터넷 뱅킹 비중은 83.2%로 1년 전보다 3.4%포인트(p) 늘었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인터넷 뱅킹 비중이다.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5년 1분기만 해도 인터넷 뱅킹 비중은 16.5%로 전체 입출금 거래 가운데 20% 아래가 인터넷을 거쳤다.
이후로 인터넷 뱅킹 비중은 꾸준히 확대돼 2018년 3분기(52.1%) 처음으로 절반을 넘겼다. 또 2019년 4분기 60%, 2021년 1분기 70%, 지난해 2분기 80%를 각각 돌파했다.
반면 은행 영업점을 통한 대면 거래와 현금자동인출기(CD),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비중은 서서히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대면 거래의 경우 2005년 1분기 26.9%를 차지했다. 하지만 매년 감소해 올해 1분기 4.1%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코로나19 확산기에도 대면 거래 비중은 5~6%대를 유지한 바 있다.
CD와 ATM 비중은 2005년 1분기 45.1%에서 2021년 1분기 20% 밑까지 점차 축소됐다. 올해 1분기는 11.0%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