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용진, 美서 트럼프 일가와 잇단 만남…과거 인연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31 10:47
2024년 1월 31일 10시 47분
입력
2024-01-31 10:46
2024년 1월 3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맏사위 이어 장남과 회동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미국 출장 중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Donald Trump Jr.)와 만났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 부회장은 사진과 함께 “트럼프 주니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왔음”이라며 “10년 전 어느 언론사 행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은 적 있다”고 적었다.
트럼프그룹 수석 부회장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 2021년부터 공화당에 입당했다. 그는 최근 아이오와주와 뉴햄프셔주 선거구를 돌며 트럼프 지지연설을 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의 공화당 경선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 부회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트럼프 일가와 만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그는 도널드 트럼프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와 만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019년 6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당시 진행한 간담회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정 부회장과 함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 등 유통·식품 업계 오너들을 대거 초청해 대미 투자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올해 미국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가 유력하다. 그는 최근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니키 헤일리(Nikki Haley) 전 미국 주재 유엔 대사를 상대로 아이오와주와 뉴햄프셔주에서 승리했다.
경선에서 승리할 경우 올해 11월 치뤄질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재대결이 성사된다.
최근 미국에선 도널드 트럼프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미국 하버드대와 여론조사기관 해리스가 유권자 2346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은 각각 41%와 48%로 조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콜비 방일 맞춰 日쪽으로… 北, 탄도미사일 여러발 도발
3수 끝 ‘꿈의 올림픽’… 루지 정혜선 “1%씩 고쳐 100% 재탄생”
조정 거부한 피고인에 “곤장 칠 일, 억지부린다”는 법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