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도 계속되는 명품 도미노 인상”…샤넬·디올 주얼리 10% 넘게 올라
뉴스1
입력
2024-01-11 06:08
2024년 1월 11일 0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시내의 한 백화점 명품관 샤넬 매장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2022.3.3/뉴스1
에르메스, 샤넬 주얼리, 디올 주얼리, 롤렉스 등 명품 브랜드들이 새해 주요 제품 가격을 잇달아 인상하고 있다.
11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은 로즈드방, 디올아무르, 젬디올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12% 올렸다.
디올아무르의 경우 옐로우골드 기준 팔찌는 종전 32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12.5% 올랐다. 목걸이는 350만원에서 11.4% 인상돼 현재 390만원이다.
로즈드방 라인은 5% 가량 상향 조정됐다. 옐로우골드 기준 반지는 37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8.1% 올랐으며 목걸이는 303만원에서 320만원으로 5.6% 인상됐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결혼 반지로 유명한 젬디올은 최고가 제품이 3000만원선을 돌파했다. 젬디올 반지는 색상, 다이아몬드 개수, 크기에 따라 가격대가 상이하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은 9일 주얼리와 시계 제품 가격을 4~5% 올렸다.
코코크러쉬 링 스몰 모델은 종전 430만원에서 441만원으로 2.6% 인상됐다.
앞서 명품업계 대장 브랜드로 꼽히는 에르메스는 이달 초 신발과 가방 가격을 상향 조정했다.
샌들 오란 중 도마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의 경우 기존 245만원에서 352만원으로 약 44% 뛰었다. 로퍼 로얄 제품의 가격도 152만원에서 174만원으로 14.5% 올랐다.
가방의 경우 △피코탄 18은 408만원에서 457만원으로 △에르백 31은 382만원에서 422만원으로 △에블린 16은 276만원에서 305만원으로 인상됐다. 미니 린디는 898만원에서 1009만원으로, 미니 집시에르는 968만원에서 1101만원으로 올랐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새해가 되자 주요 제품 가격을 8% 가량 인상했다.
이밖에 티파니앤코가 이날부터 5% 정도 가격을 올리고 펜디는 12일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루이비통 역시 이달 내, 부쉐론은 다음 달 가격을 올릴 예정이다.
컨설팅기업 베인앤드컴퍼니에 따르면 올해 세계 명품시장의 매출액은 3620억 유로(약 514조원)로 지난해보다 3.7% 성장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시안 뽕짝’과 K팝의 만남?…오메가사피엔 “강남 클럽 뿅뿅이가 어울려”
주말 전국 산불 20건 몸살…고성 강풍 뚫고 2시간 만에 주불 진화
재선 성공 다카이치, 10년 넘게 앓은 ‘이 병’ 재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