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라스베이거스 밤 하늘…삼성 ‘갤럭시’로 물든다 [CES 2024]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09 16:57
2024년 1월 9일 16시 57분
입력
2024-01-09 16:56
2024년 1월 9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스피어에 '갤럭시 언팩 2024' 영상 상영
삼성전자가 미국에 위치한 세계 최대 구형 공연장인 스피어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스피어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4’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로, 지난해 9월 오픈 이후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명소다.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9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미국 디즈니사의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무한한 가능성의 포털’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를 소개하는 장면이다.
영상 마지막에 ‘새로운 시대가 갤럭시 AI와 함께 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갤럭시 인공지능(AI)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는 상상력을 광고에 담았다.
스피어는 높이가 40층짜리 아파트와 비슷한 111m, 바닥 지름은 약 157m에 달하는 구(球) 형태의 구조물이다. 외벽 면적은 5만3884㎡로, 축구장 2개 반을 합친 것과 맞먹는다. 건설비용 만 23억 달러(3조원)에 달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광고를 선보인 것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하기 위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행사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을 내장한 갤럭시S24 시리즈를 공개한다.
이날은 CES 2024 공식 개막 하루 전날로, 그 중에서도 저녁 시간은 라스베이거스가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프라임 타임이다.
업계에서는 스피어의 평균 광고비는 하루 4시간 노출 기준 약 45만 달러(5억9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어는 라스베이거스 내에서도 최근 가장 주목 받는 랜드마크다.
내부에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고화질 텔레비전의 120배가 넘는 18K 해상도의 영상을 상영할 수 있다. 스크린 면적은 5만3884㎡ 규모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이다.
현재 스크린 크기로 제작된 영화 감독 대런 애러노프스키가 연출한 영상 ‘지구에서 온 엽서’(Postcard from Earth) 등이 상영 중이다.
[라스베이거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