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번엔 영국”…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경제사절단 참여 주목
뉴스1
업데이트
2023-10-23 17:30
2023년 10월 23일 17시 30분
입력
2023-10-23 15:45
2023년 10월 23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재계 총수들이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11월 영국 방문을 추진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이 동행할지 관심이 쏠린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양국간 민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국 경제사절단’을 모집하고 있다.
방문 기간은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이며, 영국과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기업 대표이사급 이상이 대상이다. 비즈니스 성과가 기대되는 경우나 우선시하는 산업분야 및 프로젝트 관련 사업이 명확히 있는 경우 우대한다.
현지에서는 영국 기업통상부(Department of Business & Trade)와 첨단산업?신성장분야 협력 강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포럼 현장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진행한다.
재계에서는 4대 그룹 총수들의 동행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 정의선 회장, 구광모 회장은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다보스를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프랑스, 베트남, 중동 등의 비즈니스 출장에 참석해왔다.
재계 관계자는 “4대 그룹 총수들이 올해 경제사절단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영국 사절단에도 동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매운 냄새에 비명” 日전철 스프레이 테러…승객들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