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번주 로또 1등 16명 ‘17.3억’씩…‘자동선택’ 명당 어디?
뉴스1
업데이트
2023-09-30 21:24
2023년 9월 30일 21시 24분
입력
2023-09-30 21:23
2023년 9월 30일 2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행복권 홈페이지)
30일 추첨한 1087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13·14·18·21·34·44’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6명이다. 이들은 각각 17억3225만3602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1명으로, 각각 6506만1169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적중한 3등은 2989명으로 154만5448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9854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0만6601명이다.
1등 배출점은 16곳이다. 자동 선택 14곳, 반자동 선택 1곳, 수동 선택 1곳이다.
자동 선택 14곳은 △골드리치(서울 강남구) △한마음(서울 관악구) △강원슈퍼(서울 서대문구) △나눔로또 석촌점(서울 송파구) △잠실매점(서울 송파구) △찬스센터(인천 남동구) △대박복권판매점(경기 고양시 덕양구) △키즈월드(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노다지복권방(경기 시흥시) △복권명당(경기 안성시) △행운로또방(강원 화천군) △팡팡복권마트·잡화슈퍼(전북 전주시 덕진구) △어느멋진날(경남 양산시) △소답시내버스매표소(경남 창원시) 등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사설]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떠났더니 더 힘들어”…10년 만에 EU 복귀 외치는 영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