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년엔 300명 공채”…‘현대차그룹 킹산직’ 관심 커진다
뉴시스
입력
2023-06-12 16:00
2023년 6월 12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차 이어 기아도 생산직 채용 나서
서점가에서 인기 끄는 필기 시험 수험서
"급여·복지 등 처우 최고…내년에도 지원"
현대차그룹이 생산직 직원을 공개 채용할 때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생산직 채용에 나서며 현대차가 내년에도 생산직 채용을 예고한 만큼 구직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에 이어 기아가 올해 생산직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앞서 기아 노사는 지난 2월 올해 안에 생산직 신규 채용에 합의하고, 노사 협의체를 통해 채용 시기와 규모를 정하기로 했다.
기아의 올해 생산직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1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달 말 채용 공고를 내고, 실제 본격적인 채용 절차는 올 하반기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현대차도 생산직 채용의 마지막 관문을 밟고 있다. 현대차는 앞서 3월 원서 접수를 통해 생산직 채용에 나서 이달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 채용으로 입사하는 신규 생산직 인력은 올해 9~10월께 현업에 배치된다.
서점가에는 현대차그룹 생산직 채용 수험서를 찾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실제 앞서 현대차 채용 당시 필기 시험 수험서는 출간 1주일 만에 수험서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관련 업계에선 400명을 뽑는 현대차 채용에 ‘18만명’이 지원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벌써부터 내년 현대차 채용에 응시하려는 구직자들도 있다. 현대차는 올해(400명)에 이어 내년(300명)에도 생산직 신규 채용을 공언한 상태다.
30대 취업 준비생 이 모씨는 “올해 서류 심사에서 탈락했지만 내년에도 구직을 한다면 (생산직 채용에) 지원할 계획이 있다”며 “현대차 생산직은 급여와 복지, 안정성 측면에서 다른 직장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월등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직에 대한 우리 사회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것도 생산직이 인기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20대 대학생을 중심으로 직업 선택과 관련해 명예보다는 돈이나 ‘워라밸’을 우선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3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4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5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6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7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8
빙빙 회전목마, 자세히 보니 살아있는 말이…
9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첫 양산-출하
10
‘치매머니’ 뜯기지않게… 국민연금이 맡아 의료-생활비 대신 지급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3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4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5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6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7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8
빙빙 회전목마, 자세히 보니 살아있는 말이…
9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첫 양산-출하
10
‘치매머니’ 뜯기지않게… 국민연금이 맡아 의료-생활비 대신 지급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반청 87명 참여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
日 중의원 당선인 93% “개헌 찬성”… 아베 때보다 높아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