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부거래 공시기준 내년부터 50억→100억으로 상향…5억 미만은 뺀다
뉴스1
입력
2023-05-23 11:06
2023년 5월 23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부터 대기업집단의 대규모내부거래 공시 기준금액이 상향 조정되면서 규제가 완화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한 뒤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서는 기업집단의 계열사들이 대규모 내부거래를 할 때 이사회 의결과 공시의 대상이 되는 기준금액을 5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5억원 미만에 해당하는 소규모 내부거래를 공시 대상에서 제외했다.
공정위는 기준 금액 상향의 이유로 “그간 거시경제 성장과 기업집단의 규모 확대 등 변화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한 기업들의 공시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한 기준금액이 상향되더라도 다른 공시제도를 통해 각 기업집단의 내부거래에 대한 정보가 종전과 같은 수준으로 공개될 것”이라며 “시장 자율감시라는 공시 제도의 취지와 효과는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기업집단현황공시 제도와 관련한 ‘계열회사 간 상품·용역 거래현황’ 항목을 통해 각 기업집단의 모든 내부거래 금액이 연도별·분기별로 공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그러면서 “‘계열회사 간 주요 상품·용역 거래 내역’ 항목을 통해서는 어떤 업종에서 어떠한 품목의 상품·용역을 얼마에 거래했는지 등 구체적·세부적인 내부거래 정보가 공개된다”고 강조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부산 LNG 화력발전소 불, 약 6시간30분 만에 초진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