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 별세…향년 61세
뉴스1
업데이트
2022-08-09 15:22
2022년 8월 9일 15시 22분
입력
2022-08-09 15:10
2022년 8월 9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영민 여사 ⓒ 뉴스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인인 서영민 여사가 지난 7일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61세.
서 여사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에 내무부 장관과 12∼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서정화 국민의힘 고문의 장녀다. 증조부는 독립유공자로 이승만 정권 때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을 맡았던 서상환 전 장관이다.
1982년 서울대 약대 3학년 때 김 회장과 결혼했으며 다른 재벌가 가문과 달리 미술관 경영 등 대외활동은 하지 않았다.
한화 갤러리아 고문이 유일한 회사 직함이며 ㈜한화 주식 106만1676주(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1.42%다.
자녀로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 3남을 뒀다.
그동안 서 여사는 암 투병으로 미국에서 치료받았으며 현지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의 장례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대표, 김동원 부사장, 김동선 상무 등은 미국 현지에서 장례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관계자는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절차가 이뤄질 것”이라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