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유류세 인하 확대…충북 휘발유 40원, 경유 27원↓
뉴스1
입력
2022-07-09 10:42
2022년 7월 9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 (오피넷 제공)© 뉴스1
충북 휘발유·경유 가격이 유류세 인하 폭 확대(37%) 영향으로 9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올라온 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2109원으로 유류세 인하 확대 전인 지난 6월30일보다 40원 내렸다. 경유 역시 같은 기간 ℓ당 27원 내린 평균 2146원에 책정됐다.
지난 5월1일부터 9주 연속 가격이 올랐던 휘발유·경유는 유류세 인하 폭을 30%에서 확대하자 상승세가 멈춰선 것이다.
유류세 인하 정책이 현실 가격에 반영되면서 2000원대 밑으로 휘발유를 판매하는 주유소도 다시 등장했다.
일주일 전 휘발유를 ℓ당 2040원에 도내 최저가로 판매하던 주유소는 141원 내린 1899원에 거래하고 있다. 도내 주유소 8곳도 휘발유를 ℓ당 1900대로 가격을 내렸다.
경유도 가격 하락이 나타났으나 휘발유 가격을 역전한 탓에 내림세는 다소 더딘 듯 보인다.
도내에서 경유를 최저가로 판매하던 주유소는 일주일 전보다 82원 내린 ℓ당 1999원에 판매하고 있다. 도내에서 2000원대를 넘지 않는 유일한 주유소다.
하지만 재고를 소진하지 못한 주유소는 여전히 고가에 머물고 있다. 도내 휘발유 최고가는 2709원, 경유는 2509원으로 일주일 전과 비슷하다.
유류세 인하 조치 전 확보한 물량을 소진하려면 1~2주 정도 소요될 걸릴 것으로 보여 다음 주에는 가격을 내린 주유소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소송…“견해 다르다고 위험기업 지정 위헌”
코로나로 멈춘 北中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