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창용 “범정부TF 만들어 가계부채 종합 솔루션 내놔야”
뉴스1
입력
2022-04-19 11:38
2022년 4월 19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4.19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가계부채 문제와 관련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후보자는 “가계부채 문제는 부동산 문제와도 관련돼 있고, 청년층이나 소득이 줄어가는 문제도 있다”면서 “금리로 시그널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은의 금리정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했다.
이어서 “가계부채와 관련해선 범정부 TF를 만들어서 구조적, 재정적인 면, 취약계층을 어떻게 할지 등과 관련해 종합적인 솔루션을 만들어야 한다”며 “가계부채가 7~8년째 꾸준히 올라 위험 요소가 되고 있어 범정부적인 종합 솔루션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거리두기가 끝나면 그간의 억눌렸던 소비가 풀리면서 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다”며 “한은 입장에선 안타까운 일이지만 금리상승 시그널을 미리 주지 않으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서 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물가가 굉장히 올라서 미국처럼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 굉장히 많은 부작용이 생긴다”며 “인기는 좀 없더라도 선제적인 금리 인상 시그널을 줘서 물가를 안정시키는게 지금까지는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경기 속도가 둔화한다면 그때 그때 (금리를) 조율해야하지만, 물가 상승폭이 크니까, 인기가 없더라도 시그널을 줘서 물가가 크게 안 오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