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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역대 최단기간 100만잔 판매 돌파 신메뉴 나왔다…무슨 맛?

입력 2021-12-06 09:18업데이트 2021-12-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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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 뉴스1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연말·크리스마스 한정 음료로 선보인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가 출시 9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신메뉴 가운데 역대 최단기간에 100만잔 돌파 기록이다.

신메뉴 중 종전 최단기간 100만잔 판매음료는 지난해 출시했던 ‘캐모마일 릴렉서’로 25일이 걸렸다. 이번 신제품은 캐모마일 릴렉서에 유스베리티를 추가하고, 리치 함량을 높였다. 출시에 앞서 파트너(매장 직원) 등 임직원 관능 평가에서 역대 음료 중 최우수 점수를 받기도 했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이 제품은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면서 대표적인 겨울 계절 음료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제품은 인기에도 불구 정식메뉴로 전환은 당장 계획에 없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계절 한정 메뉴의 당초 기획방침에서 바뀐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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