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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리은행, 예·적금 금리 내일부터 인상…최고 0.4%p 올려
뉴스1
업데이트
2021-11-25 10:14
2021년 11월 25일 10시 14분
입력
2021-11-25 10:13
2021년 11월 25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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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News1
우리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적금 금리를 오는 26일부터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19개의 정기예금과 28개의 적금 금리, 3개 입출식 통장 상품 금리를 인상한다. 판매중인 대부분의 예적금 상품 금리를 0.20%p~0.40%p(포인트) 올리고 입출식 상품도 0.10%p~0.15%p 올린다.
인상된 금리는 오는 26일부터 가입하는 상품에 대해 적용된다. 다만 입출식 통장은 기존 가입 고객에도 적용되며 시행일 이후 첫 이자결산일 이후부터 적용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11월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종전의 연 0.75%에서 1.00%로 0.25%p 인상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의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며 “서민들의 자산형성에 보탬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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