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와 직결’ 서울 강서구 최고 입지를 선점하다

박윤정 기자 입력 2021-11-26 03:00수정 2021-11-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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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더하이움
올 9월 개통한 서부간선지하도로 인근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하루 12만 대 이상의 차량 이동으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했지만, 성산대교 남단∼금천 나들목(10.33km)을 잇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새로 개통되면서 통행시간 단축 효과는 벌써부터 빛을 발하고 있다.

이에 발 빠른 인근 주민들은 이 도로가 지나는 강서구 지역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부간선도로 개통에 앞서 4월 양천구 신월동(신월 나들목)과 영등포구 여의도동을 한번에 터널로 잇는 신월여의지하도로 또한 개통했기 때문이다.

대중교통의 접근성 또한 매우 우수하다. 까치산역은 서울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으로 여의도, 종로, 강남 등의 중심업무 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신월∼당산을 잇는 목동선(2028년 개통 예정), 목동∼청량리를 잇는 강북횡단선(2025년 개통 예정)이 각각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종동부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지역광역철도(2030년 준공 목표) 건설도 확정돼 인천, DMC 등으로 이동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슈프림 종합건설은 ‘슈프림 더하이움’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886-8 일대에 들어서는 슈프림 더하이움은 지하 3층∼지상 12층 총 76채 규모로 만들어진다. 단지는 목동 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대학병원, 마트, 학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보거리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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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각종 호재로 인해 중심 상업지구의 출퇴근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미래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중심 상업 지역으로 접근성이 좋고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춘 오피스텔 등으로 유동자금이 모이면서 슈프림 더하이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슈프림 더하이움의 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신월로 355에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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