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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경제

SPC그룹, 추석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 진행…ESG경영 일환

입력 2021-09-08 09:32업데이트 2021-09-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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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SPC그룹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마음은 더 가깝게’라는 주제로 아동 주거환경 개선 활동, 취약계층 명절 선물 전달 등을 했다.

SPC그룹은 온라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달콤한 동행’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2000만 원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의 주거환경 취약계층 아동 돕기에 나섰다. 지난달 25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 현장에는 SPC그룹과 한국해비타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또 SPC행복한재단과 SPC삼립,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 6곳이 사업장 인근 18개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명절 시즌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지원, 제품 후원 등 다양한 추석 사회공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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