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그린시티 첫 단독 테라스하우스

박윤정 기자 입력 2021-07-06 03:00수정 2021-07-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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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리안비채
강산건설은 7월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B4, EB5 블록에 지역 내 최초로 대단지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 259채 규모로 들어서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강점을 모두 살린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그린 인프라와 개발호재들이 예정돼 있다. 바로 앞에는 시화호가 흐르며 인근 수노을중앙공원을 비롯해 시화호를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 근린공원은 여가 및 취미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다. 단지 맞은편에는 안산갈대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세계정원 경기가든(2023년 예정)도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으로 신세계그룹이 4조5700여 억 원을 투입한 국제테마파크가 2026년 개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 2024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약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등 광역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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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리안비채는 아파트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된다. 테라스 특화 주택에 걸맞게 모든 방에 테라스 공간이 조성돼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단지는 단독형으로 들어서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에도 자유로워 자녀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지하에는 가구당 약 1.7대의 여유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어 주차문제로 인한 이웃 간 갈등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수노을중앙로 156, 111호(새솔동, 폴리프라자2, 1층)에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송산 리안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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