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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M12’ 28일 출시…‘온라인 자급제’ 19만원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5 12:16
2021년 4월 25일 12시 16분
입력
2021-04-25 12:14
2021년 4월 25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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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9만원대의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 갤럭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필수 기능에 집중한 ‘갤럭시 M12(Galaxy M12)’를 오는 2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럭시 M12’는 90㎐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는 165.5㎜(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동영상을 보거나 웹사이트를 스크롤할 때 더욱 부드러운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를 탑재해 인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한 피사체를 전문가 수준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15W 고속 충전과 측면 지문인식으로 편의성도 높였다.
블랙 색상의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비롯해 11번가, 쿠팡, G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M12’ 구매 고객에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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