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때 3000선 붕괴…외인+연기금 ‘팔자’

뉴스1 입력 2021-02-24 14:56수정 2021-02-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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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24일 장중 300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연기금이 각각 4389억원, 1708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간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상원 청문회에서 ‘저금리 의지’를 밝혀 최근 금리 상승의 불안감을 일단 진정시켰음에도 시간외 뉴욕 지수 선물이 하락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가 대규모 전기차 리콜로 1조원의 충담금을 쌓는다는 소식도 악재로 등장했다.

이날 오후 2시56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대비 64.78포인트(2.11%) 급락한 3005.11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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