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와이파이 공유기6’ 출시…“기존 제품보다 38% 빨라”

동아일보 입력 2021-02-23 15:59수정 2021-0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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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5일 ‘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가 와이파이6 공유기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유기는 고성능 와이파이 단말기로, 최대속도는 기존 제품보다 38% 빠른 1.2Gbps(초당 기가비트), 신호범위는 15% 넓어졌다. 무선 연결 용량도 약 4배 확대됐으며,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했을 때 나타나는 속도 저하를 최소화한 기술도 적용됐다. 유플러스 인터넷의 월 3만5000원 ‘스마트 기가안심(3년 약정)’ 또는 월 3만3000원 ‘와이파이기본 기가안심(3년 약정)’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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