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레일 ‘설 승차권’ 33만석 예매…전년 대비 64% 감소
뉴스1
업데이트
2021-01-22 11:40
2021년 1월 22일 11시 40분
입력
2021-01-22 11:38
2021년 1월 22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2021년 설 승차권 예매 안내문’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와 SR이 각각 19~21일과 26~28일 설 열차 승차권을 판매한다.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 좌석만 발매하고, KTX 4인 동반석은 1석만 판매한다. 1인당 예매 매수는 편도 4매(전화접수는 편도 3매)로 제한한다. 2021.1.19/뉴스1 © News1
한국철도(코레일)의 올해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실적은 전년 설 대비 64%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창가 좌석에 한정해 진행한 ‘2021년 설 승차권 예매’ 결과, 전체 좌석 171만석 중 33만석이 팔려 예매율은 19.6%으로 집계됐다. 판매 가능했던 창가 좌석 83만석 대비 예매율은 40.4%다.
이는 지난해 설 승차권 예매 대비 36% 수준이다. 처음으로 창가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 추석과 비교해도 85%으로 줄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부가 설 연휴 고향 방문과 여행 자제를 권고하면서 이동 수요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주요 노선별 전체 좌석 대비 예매율은 경부선 20.6%, 경전선 22.0%, 호남선 21.3%, 전라선 25.5%, 강릉선 13.5%, 중앙선 18.6% 등이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월 11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36.5%(경부선 38.8%, 호남선 39.4%)이다. 귀경객은 2월 14일에 상행선 예매율 35.9%(경부선 38.6%, 호남선 38.7%)로 가장 높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24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24일까지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지난 19일 전화로 승차권을 접수한 고객(경로·장애인)은 24일까지 반드시 신분증(주민증,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하고 역 창구에서 현장 결제한 후 실물 승차권을 수령해야 한다.
잔여석은 21일 오후 3시부터 철도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 한국철도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철도는 암표거래나 매크로를 통한 좌석 선점을 막기 위해 이번 설 명절 기간 비정상적인 승차권 거래를 집중 단속한다.
지난해부터 활용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의심사례를 분석해 총 8명을 철도사법경찰대에 수사의뢰한 바 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이번 설에도 코로나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100% 비대면으로 창가 좌석만 예매를 진행했다”며 “열차와 역사를 철저히 방역하고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적발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北, 김정은-푸틴 첫 정상회담 7주년에 “협동 전면적 확대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