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구광모 “품질-환경-안전, 사장단이 솔선수범을”
동아일보
입력
2020-12-29 03:00
2020년 12월 29일 03시 00분
홍석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경영진회의서 내년 과제 논의
“내 가족이 쓰는 제품 생각 가져야”
구광모 ㈜LG 대표(사진)가 계열사 최고경영진에 “품질, 환경, 안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했다.
28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대표를 비롯한 최고경영진 40여 명은 11일 화상회의를 통해 내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경영과제를 확정했다. 특히 고객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품질, 환경, 안전이 조직문화에 체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구 대표는 “품질과 환경, 안전은 내 가족이 쓰는 제품, 내 가족이 일하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구성원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임해 나가자”며 “이를 위해 사장단부터 솔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LG그룹 최고경영진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계속 큰 상황에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기로 했다. 이어 사업의 성장 방식을 양이나 단순 수익성 중심이 아니라 미래 성장 자산을 쌓는 ‘질(質)’ 중심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최고경영진 주도하에 사업전략을 애자일(agile·민첩한)하게 실행해나가고 이를 뒷받침할 연구개발(R&D)·상품기획 등의 전문인력을 보강하기로 했다. 디지털전환(DX)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구 대표와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권봉석 LG전자 사장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남철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장 등 새롭게 합류한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구광모 대표
#lg그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