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광화문 직장인 수요 풍부… 남산 보이는 ‘宮세권’ 오피스텔

  • 동아일보
  • 입력 2020년 9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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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루비온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은 서울의 최중심지로 서울 1, 2, 3, 5호선 4개의 중요 역세권에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은 서울의 최중심지로 서울 1, 2, 3, 5호선 4개의 중요 역세권에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최근 이어지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0%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이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오피스텔 시장에서 서울로 투자가 쏠리는 현상은 더욱 뚜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리스크가 적은 투자 상품에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오피스텔의 거래량 수치에서도 서울과 지방의 온도 차는 극명했다. 서울 중에서도 종로구 일대의 거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상반기와 2020년 상반기 거래증가율을 분석한 결과 종로구(3.35배, 296건→994건)는 은평구(4.03배, 198건→797건)에 이어 서울 내 2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런 시장의 흐름 속에 종로구 일대에 선보이는 오피스텔 ‘창경궁 루비온’이 뛰어난 입지와 조망권 등을 갖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은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단일 타입 총 181실의 오피스텔과 지하 1층, 지상 1층의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화려한 입지를 자랑한다. 서울의 최중심지로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종로3가 1, 3, 5호선 및 을지로4가역 2, 5호선까지 4개의 중요 역세권에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창경궁 루비온은 궁세권의 고궁 조망을 비롯해 남다른 조망권을 자랑한다. 일부 가구는 서울 전통의 핫플레이스인 남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다. 또 종묘공원, 창경궁, 창덕궁, 경복궁 등 고궁과도 인접해 특별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학병원의 대학교수, 의사, 간호사 등 임직원 수요와 인근 대기업의 직장인 수요까지 합쳐져 넘치는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여기에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여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직주근접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국립중앙의료원·서울대학병원 인근은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로 현대그룹 본사, 보령제약 본사, 웅진, 더케이 손해보험 등 다수의 대기업이 있다. 창경궁 루비온은 가구, 가전 등 완벽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종로 인근 직장인들의 니즈를 충분히 채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 LG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시스템이 전 호실 적용됐으며 홈오토 시스템, 최첨단 보안시스템으로 보안시설과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구와 가전 등이 빌트인 시스템으로 제공되고 옥상에는 루프톱 정원을 조성했다. 친환경 태양광발전 패널도 설치해 전기료 절감 혜택도 제공한다.

개발 호재도 여럿이다. 노후화된 도심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재개발사업과 서울 도시정비사업 추진 등이 진행 중이다. 서울 도심의 최대 재개발 사업인 세운재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일대의 지역적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21차까지 이어져 아파트에 집중된 가운데 오피스텔은 세금 규제, 청약제도, 대출 등 여러 방면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투자수요와 동시에 실수요자들 역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분위기다. 계속된 대출 규제로 서울 아파트는 LTV가 크게 낮아진 데 반해 오피스텔은 최대 70%까지 가능해 자금 마련이 부담스러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안정된 월세 부동산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종로, 을지로, 광화문, 대학로, 병원 등 비즈니스 및 대학가 수요 약 106만여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창경궁 루비온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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