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소비자원 사칭 스미싱. 조심하세요”
뉴시스
입력
2020-09-08 11:19
2020년 9월 8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비자원, 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 발령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소비자원을 사칭한 사기성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급증해 8일 소비자 피해 예방 주의보를 발령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사칭자는 소비자에게 “구글페이 등을 통해 제품 구입 및 특정 금액이 결제됐으니 기관 전화번호로 문의 바란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고, 이에 전화를 걸 경우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알려준 전화번호(1670-2108, 02-859-0108)로 연락할 경우 1372소비자상담센터와 유사한 ARS멘트를 사용해 소비자가 속을 우려가 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소비자원이 개인 거래나 결제와 관련해 문자메시지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일은 전혀 없으므로 스미싱이 의심될 경우 기재된 전화번호로 연락해서는 안 되며, 링크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적 피해가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에 신고하고, 정부의 불법 스팸 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법,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인용했다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