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계약시 2년간 객실료 50% 할인
동아일보
입력
2020-06-05 03:00
2020년 6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노호텔&리조트
대명소노그룹이 기업명을 소노호텔&리조트로 변경한 가운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분양 상품을 선보였다.
원룸 구조인 패밀리 타입, 투룸 구조인 스위트 타입으로 나뉜 신규 상품은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 일시불 납부 시 분양가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이 가능하다.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신규 회원 가입 시 기명 기준으로 2년간 객실료를 회원 요금의 50%에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오션월드, 비발디파크(스키월드), 승마, 골프, 요트 등 레저 및 스포츠 시설의 무료 이용 및 할인 혜택을 준다.
VVIP 분양 상품으로는 평온한 환경 속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를 비롯해 ‘소노캄 호텔&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노블리안 실버, 골드, 로열이 대표적이다.
소노호텔&리조트는 “지속적인 개발과 인수 사업으로 경남 남해, 충남 보령·원산도가 추가될 예정”이라며 “지난해 오픈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와 제주 남단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를 함께 분양 중”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분양 안내 자료와 카탈로그를 배송한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
#분양
#부동산
#소노호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9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10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회 불만 있어서”…고시원 방 옷장에 불 지르고 도주한 50대 남성 체포
72세 美보건장관, 웃통 벗고 냉수목욕…‘MAHA’ 구호 홍보 영상 공개
국민연금 가입 기간 20년 채운 수급자 130만명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